로봇은 이미 공장 담장을 넘어 집·도로·전쟁터로 들어왔습니다. 자동차의 운전대가, 집안의 로봇이, 하늘의 드론이 해킹당하면 사람의 생명이 위협받습니다. 그런데 AI 자율 공격의 시대, 기존 보안 방식은 이를 다 막을 수 없습니다.
자동화된 AI 공격 에이전트가 침투 경로를 실시간으로 탐색합니다 — 사람이 보안 패치를 적용하는 속도를 이미 앞질렀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 앞에서 논리적 방화벽은 탐지 규칙이 존재하지 않아 그대로 우회당합니다.
최상위 관리자 권한이 탈취되는 순간, 모든 논리적 암호화와 접근 통제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편리하게 연결하면 해킹을 감수해야 했고(소프트웨어 가상망), 안전을 택하면 단절을 감수해야 했습니다(전통 데이터 다이오드). 락게이트코어는 이 모순을 끝냈습니다.
오늘 가장 뛰어난 방어 AI도 내일의 공격 AI에게 추월당할 수 있습니다 — 지능과 지능의 싸움에는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싸움의 판 자체를 바꿉니다. Data Transistor는 물리 법칙으로 들어오는 길과 나가는 길을 회로에서 없앱니다 — 우체통에 편지를 넣을 수는 있어도 그 구멍으로 편지를 꺼낼 수는 없는 것처럼. 아무리 진화한 공격 AI도 존재하지 않는 길은 지나갈 수 없고, 그럴 때 비로소 로봇과 AI가 사람 곁에서 마음 놓고 일하는 안전한 세상이 가능해집니다.
공격자가 시스템에 거점을 잡고 정보를 몰래 빼돌릴 아웃바운드 통로 자체를 회로 결선 수준에서 제거했습니다 — 소프트웨어로는 되살릴 수 없습니다.
완전한 단방향 격리를 유지하면서도, 인증된 피드백 채널을 결합해 실시간 요청·응답과 무손실 데이터 취합·정산까지 처리합니다.
인터넷에 노출된 바깥쪽(TX)이 통째로 장악당해도, 안쪽(RX)에서 데이터가 밖으로 나오는 경로 자체가 회로에 없습니다. 그래서 핵심 데이터도, AI가 학습한 데이터와 가중치도 공격자가 빼낼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인터넷과 직접 연결되는 쪽. 공격 표면으로 노출되거나 점유되어도 무방합니다 — 안쪽의 데이터가 이곳을 통해 나올 수 있는 회로가 없기 때문입니다.
로봇 제어부, 드론, 차량 ECU, AI 가중치 서버 — 외부에서는 주소도, 스캔도, 접속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존재 자체를 알 수 없습니다.
통신 규약의 껍데기(TCP 헤더)를 벗기고 순수한 데이터만 통과시킵니다 — 공격 명령이 실려 갈 자리가 없습니다.
전선 대신 빛으로 전송해 두 영역을 전기적으로 완전히 분리합니다 — EMP 공격까지 차단합니다.
기존 다이오드의 약점인 '응답 불가'를 극복했습니다 — 물리 분리 2채널 위에 인증된 귀환 통로를 얹어 실시간 요청·응답을 보증합니다.
하나의 기술, 4개의 제품 — 모든 제품의 심장에 Data Transistor가 들어 있습니다.
랜섬웨어가 회사의 자료를 몽땅 잠가 버려도, 관리자 계정(Root)이 통째로 탈취당해도 — 백업 데이터의 삭제·변조 요청이 회로 수준에서 차단되는 최종 금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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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중요한 정보를 바깥에서는 아예 닿을 수 없는 자리에 둡니다. 허락된 요청만 들어가고, 정보가 새어 나갈 길은 회로째 막습니다 — 제로데이 취약점과 무관하게 동작합니다.
N-FORTRESS의 물리 격리 기술을 손톱 크기 보드에 집적한 초소형 모듈입니다. 자율주행차의 ECU, 로봇의 제어부, 국방 장비 안에 직접 넣어 조종 권한을 물리적으로 사수합니다.
우리 가족, 우리 회사만의 안전한 통신망. 공인 IP를 숨겨 밖에서는 어떤 기기가 있는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D·N·V 자산을 하나로 묶어 가정에서 소버린 AI 데이터센터까지 연결합니다.
fnmun.com에서 자세히 보기락게이트코어는 물리 보안 소자·장비(하드웨어)와 플랫폼(소프트웨어)을 함께 만드는 회사입니다. 하드웨어 없는 보안은 결국 코드 위의 약속일 뿐 — 우리는 물리 법칙이라는 토대 위에 소프트웨어를 얹고, 그 위에서 서비스를 만들어 나갑니다.
모든 제품은 레고 블록처럼 단독으로도 기존 시스템에 결합해 제 역할을 하고, Fortress Net으로 묶일 때 가장 완전한 신뢰 장벽이 됩니다.
규모가 달라져도 구조는 같습니다 — 모든 기기가 가상망(100.x.x.x) 안에서만 서로 통하고, 핵심 자산은 N-FORTRESS 뒤에서 보호됩니다.

집에서 쓰는 기기를 등록하는 간단한 과정만으로 모든 기기가 우리 가족만의 가상망 안에 들어옵니다. 집 안에서도, 집 근처에서도, 출장지에서도 똑같이 연결되고 — 가사 로봇이나 NAS처럼 민감한 기기에는 V-FORTRESS를 더해 해킹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내든 재택이든 직원들의 컴퓨터가 하나의 가상망에서 자유롭게 데이터를 주고받습니다. 외부에서는 들어올 수 없고, 내부 컴퓨터 하나가 해킹당해도 DB·ERP 같은 중요 데이터는 N-FORTRESS 뒤에 있어 도달할 수 없습니다 — 기존 내부망보다 훨씬 안전합니다.

작업자 컴퓨터와 생산 로봇이 같은 가상망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사무용 PC 하나가 감염돼도 가동 중인 로봇에는 침투할 수 없어 로봇 오작동으로 인한 사고를 막고, 제어 서버와 데이터는 N-FORTRESS 뒤에서 지켜집니다.

전 세계·전국 Edge IDC에서 분산 학습된 결과물이 중앙 마스터 서버로 안전하게 모입니다. 취합(Inbound) 통로는 열어두되, 국가 핵심 자산인 모델 가중치가 빠져나가는 '공격자 개시' outbound 회로는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해킹 피해가 정보 유출을 넘어 사람의 생명으로 번지는 영역 — 그곳이 우리의 일터입니다.
전국에 분산된 연산 센터의 학습 결과는 중앙으로 안전하게 모으고, 핵심 AI 가중치가 밖으로 새어 나갈 회로는 두지 않습니다.
전파 교란 속에서도 무인기와 유도 자산의 통제권 하이재킹을 회로 단에서 거부합니다.
조향·제동 제어 버스의 변조를 회로 단에서 차단해, 외부 조작으로 인한 차량 사고를 막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공장과 가정의 로봇이 하이재킹당하지 않도록 — 로봇이 수집한 사생활 데이터의 무단 유출도 막습니다.
지능의 싸움이 아니라 물리 법칙 위에 세운 신뢰 — 그것이 결국 안전한 세상을 만듭니다. 도입 상담과 파트너십 문의를 기다립니다.